2017년 3월 1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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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명
과명에 대하여 조사하였습니다. 과명
말이 되지 않는다.
셋째, 창의적 재량활동이 야기되는 문제점에 대해서 살펴보자.
창의적 재량활동은 아이들의 창의성과 자율성을 높이고 지역실정에 맞는 교육을 한다는 취지로 신설된 정식교과목으로 연간 34시간을 확보하게 되어있다. 범교과 학습에서는 여러 교과에서 언급되면서도 통일된 체계가 없는 16개의 내용을 하나의 영역으로 편성하여 각 학교의 실정에 맞게 가르치도록 제시하고있다. 그런데 이 주제들은 교과활동이나 특별활동에서 이미 제시된 내용으로 교사 재량에 의한 통합수업이 가능한 내용들이다. 이러한 활동이 정말로 필요한지 의문스럽다. 자기주도학습의 경우 학습내용보다는 학습의 방법이나 태도를 중점적으로 학습한다는 측면에서 기본적인 학습능력을 전제로 한다. 그러나 그러한 기본적인 학습능력을 가진 아이들은 대부분 상위권에 있는 소수의 아이들뿐이고 기본 학습능력이 부족한 대부분의 아이들은 시간때우기 식으로 일관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학생들이 자신의 상태를 주체적으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고 따라서 자신의 요구나 생활에서 탐구주제를 끌어내지 못하며 상업적 매스컴에 휩쓸리거나 유행을 그대로 따라하는 아이들이 많을 것이다. 또, 학생들의 학습량을 줄인다는 7차 교육과정의 취지와는 달리 수행평가와 맞물려 아이들의 과제부담이 더욱 증가되고 대부분의 아이들은 인터넷에서 자료를 그대로 다운 받아 오거나 자료만을 그대로 나열 제시하는 등 결과를 끌어내지 못한 채 과제 해내기에만 급급하고 일부 학습 능력이 우수하거나 부모님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아이들에게만 유리할 것이다.
현재 우리 학교 교육이 과거의 모순을 고치지 못한 채 수많은 문제점들을 드러내고 있고 점점 설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러한 문제가 7차 교육과정의 도입으로 결코 해결될 수 없으며 오히려 더욱 심각한 문제를 낳게될 것이다.
자료출처 : http://www.ALLReport.co.kr/search/Detail.asp?pk=16159977&sid=sanghyun7776&key=
[문서정보]
문서분량 : 5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과명
파일이름 : 과명.hwp
키워드 : 과명
자료No(pk) : 16159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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