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1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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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올립니다 신고전파와 오스트리아 학파 비교

[교양] 신고전파와 오스트리아 학파 비교

신고전파와 오스트리아 학파 비교

1. 머리말
19세기 후반 영국 경제의 내부적 문제를 배경으로 하여 고전파경제학, 특히 D.리카도의 이론을 승계한 경제학인 신고전학파와 오스트리아에서 C.멩거를 시조로 하여 발전한 근대경제학파의 비교를 위해 여러 가지 관점에서의 비교가 가능하지만 가장 큰 차이는 시장의설명의 차이인데 시장균현을 중심으로 한 신고전학파와 그 시장의 과정으로 파악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신고전학파의 시장경제의 개념의 특징은 첫째 가격,상품, 비용과 같은 경제적환경 말해주는 여건이 있고 둘째는 요소로서 모든 시장들의 상호의존성이 있다고 보는 것 세 번째로는 법정, 정치적, 사회적제도의 배경이라고 한다. 마지막 네 번째 요소는 자연과학을 답습한 수리화 또는 계량화의 도입이다. 요컨대 이 네 가지 요소는 균형개념과 밀접한 관련성을 가진 것이기 때문에 신고전파 경제학을 “균형경제학”이라고 부른다. 아래에서는 오스트라학파의 등장과정, 인간에 관한관점, 신고전학파의 균형이론과 대비하여 과정이론을 설명하고자하고 정채적귀결을 표명하고자 한다

2. 오스트리아 학파의 등장과정
공식적인 창설은 1871년 칼 멩거(C. Menger)의 ?국민경제학의 기본원리?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이로인해 자원의평가와 시장과정의 이해와 화폐이론도 개발하였다 연역적법칙을 기반으로 하였으며 자연과학을 당연히 사회과학에 이용하는것에대하여 반대하였다 칼 멩거의 후임이라고할 수 있는 뵘-바베르크(Eugen von B?hm-Bawerk)와 비서(Friedrich von Wieser)는 자신들의 저서에서 멩거의 아이디어들을 개발하고 발전시켰다.
미제스(Ludwig von Mises), 하이에크(Friedrich A. von Hayek), 마흘럽(Fritz Machlup), 하베를러(Gottfried Haberler) 오스트리아 학파 제2세대라고 볼 수 있는 그들은 경제이론을 정책영역까지 확대하였다 하지만 그시점에서의 오스트리아 학파의환경은 악조건이었다 케인지이론이 지배적이었으며 마르크스의 전체주의로인하여 또한 레닌과 스탈린의 사회주의가 지배적이었다 이중에서 오스트리아학파는 그들의 이론과 대립하였으며 간섭주의의 병폐와 시장경제의 우수성을 정립하였고 경제학을 법,정치로 확대하여 인간분석을 하였다 하지만 그결과는 미약하였다 그러나 커츠너(Israel M. Kirzner)와 라스바드(Murray M. Rothbard) 그리고 라흐만(Ludwig M. Lachmann)등의 등장으로써 입지가 강력해졌다

3. 선택하는 인간 대신에 행동하는 인간
1) 기업가적정신
인간 대신에 재화의 세계를 적극적으로 해석하고 미래에 대한 비전과 상상력을 가지고 행동하는 인간, 혁신적인 인간을 전제해야 한다. 그리고 전제할 경우에 비로소 시장경제가 보이고 개인의 자유와 사유재산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하였다 사람들의 의사결정은 현재지향적보다는 미래지향적이라고하였다 기업가정신을 두가지로 구분하였는데 츠너의 기업가 정신과 슘페터(J. Schumpeter)식의 기업가 정신의 구분이다커츠너는 기업가 정신과 관련하여 “영민성(alertness)”과 “차익거래자(arbitrageur)”를 말하고 있다 그러나 슘페터의 기업가는 창조적이다
2) 주관주의
사회과학의 대상은 사물과 인간 그리고 인간과 인간의 관계로 구성되어 있다 인지의 정신작용을 통하여 행동이 산출되고 이런 행동의 결과로서 생성되는 것이 시장현상이다.
3) 지식의 문제
인지는 대단히 선별적인 지식은 추상석으로 인해 상당히 불완전하다고 한다 이로인해 개인들의 지식은 ‘구조적으로 무지하다(헤이야크)’라고도하였다 하지만 신고전학파는 지식의문제가 없다고하였다 지식에관하여는 ‘습득’의 문제를 표명했는데 이는 최적화문제를 적용하엿다. 이런 모델의 행위자는 지식 습득에서 기계적 수동적이다. 정보에 대한 해석과 판단이 불필요하다. 더구나 지식이 주어져 있다고 보기 때문에 새로운 지식의 창출도 없다. 지식과 관련해서도 신고전파에게는 기업가 정신이 없다. 스트리아 학파에게 지식의 문제는 완전한 지식의 이탈이라고 보지도 않는다. 오히려 분업에서 생겨나는 교환시스템에서 불가피한 것, 분업에서 수반되는 필연적인 현상이라고 본다

4. 균형경제학 대신에 과정경제학
시장참여자들은 부단히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여 계획을 수정하거나 개선하거나 또는 완전히 다른 성격의 계획으로 애초의 계획을 바꾼다. 따라서 시장과정은 계획의 수정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경쟁의 의미는 다음3가지로 말하였는데 발견과정으로서의 경쟁, 경쟁균형이 아니라 경쟁과정, 시장경제의진화로말이다 신고전학파는 시장경제를 일반 “균형”으로 파악하고 있다 하지만 오스트리아학파는 시장과정을 균형으로 가는 과정이라고 볼 수도 없고 불균형만 창출되는 과정이라고 이해할 수도 없다고한다신고전파는 그런 변화를 시스템 내부로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 외부로부터 생겨나는 것이라고 본다 하지만 오스트라학파는 시장과정은 불확실하고 복잡한 환경에서 성공적으로 삶을 개선하려는 다양한 노력들이 전후관계로 또는 나란히 등장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5. 자원배분이론 대신에 행동조정이론
신고전파는 시장경제를 자원배분으로 이해하고 있다.그러나 오스트리아 학파는 시장경제를 행동조정과정으로 파악한다
1) 가격의 역할과 행동조정
신고전파에서 가격을 소비자와 생산자들이 효용과 이윤을 각각 극대화에 대한 제약조건이라고 보고 있다. 그러나 오스트리아 학파 경제학은 이런 시각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지식이론의 관점에서 가격을 바라보고 있다
2) 시장경제와 자생적 질서
신고전학파는 자생적질서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였지만 오스트리아학파는 있다고한다 그것은 역동적인 시장과정과 시장질서를 지칭하는 그 학파의 핵심적 개념이다. 외부의 간섭이 없다고 해도 스스로 질서가 형성된다는 것이기때문이라고하였다

6. 시장경제의 제도적 조건과 제도의 역할
스트리아학파의 관점에서 시장경제가 어떻게 기능하는가를 설명했다. 선택하는 인간이 아니라 행동하는 인간으로 구성된 시장경제는 균형이 아니라 과정이라는 것, 시장경제는 자원배분이 아니라 행동을 조정하는 절차라


자료출처 : http://www.ALLReport.co.kr/search/Detail.asp?pk=11037013&sid=sanghyun7776&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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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목 : 교양 올립니다 신고전파와 오스트리아 학파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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